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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공수처' 패스트트랙…막 올린 국회 대정부질문

[IE 정치] 이낙연 국무총리 등을 상대로 국회 본회의에서 열리는 대정부질문이 19일부터 나흘간 진행된다.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는 여야 4당이 추진하는 공직선거법 개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 검경수사권조정법 등의 패스트트랙 처리 및 장관 교체 등 개각을 비롯한 인사 문제, 드루킹 댓글 사건 등을 주제로 다룬다.

 

야당인 자유한국당에서는 주호영, 김재경, 곽상도, 박성중 , 전희경 의원, 바른미래당에서는 이태규, 채이배 의원이 질의에 나선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석현, 전해철, 강훈식, 김종민, 박재호 의원이 참석한다.

 

정부 측에서는 이낙연 총리와 함께 조명균 통일부 장관, 박상기 법무부 장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등 국무위원이 답변할 예정이다. 국회에서는 20일 외교통일안보, 21일 경제, 오는 22일에는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이 차례대로 전개된다.

 

 

/이슈에디코 전태민 기자/